3일 프로야구경기 우천으로 4일로 순연 입력1994.05.03 00:00 수정1994.05.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열릴 예정이던 94프로야구 태평양-LG(잠실) 롯데-쌍방울(전주)OB-해태(광주) 한화-삼성(대구)경기는 모두 비로인해 취소돼 4일 연속경기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입 먹고 '두리번두리번'…늑구 첫 근황 영상 공개 대전 동물원 오월드를 탈출했다가 9일 만에 생포된 늑대 '늑구'의 근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오월드는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늑구가 먹이를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 2 엉덩이 들썩이는 장면 뿐···1심 뒤집고 무죄 판결 이유는? 버스 좌석에 놓여 있던 타인의 지갑을 깔고 앉은 뒤 엉덩이를 들썩거리는 행동을 하며 지갑을 가져간 혐의를 받아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6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 3 지수 측, 가족 논란에 "무관한 사항…가족경영설도 사실무근" 그룹 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BLISSOO)가 최근 불거진 아티스트 가족 관련 논란에 대해 "해당 사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