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가격인하 경쟁 확산...쌍용정유 조치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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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유의 기습적인 휘발유값 인하공세에서 비롯된 가격경쟁이 유공과 호
남정유.경인에너지등 다른 정유사계열의 주유소로까지 급속히 확산되고 있
다.
지난달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유공계열의 삼풍주
유소가 29일부터 종전보다 리터당 15원을 내린 5백99원씩에 휘발유를 팔기
시작했으며 논현동의 논현주유소와 압구정동의 한양.새서울주유소, 양천구
신월동의 대농주유소 등 전국적으로 30여곳의 유공계열 주유소들이 29~30일
사이에 휘발유값을 15~20원씩 내려 팔고 있다.
호남정유 계열주유소들도 장위동의 구일주유소가 30일부터 종전보다 리터
당 15원이 싼 5백99원에 휘발유를 팔기 시작하는등 서울과 경기지역의 20여
곳 주유소들이 가격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경인간판을 달고 있는 방배동의 은행나무주유소도 20원을 내린
리터당 5백94원에 판매중이다.
남정유.경인에너지등 다른 정유사계열의 주유소로까지 급속히 확산되고 있
다.
지난달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유공계열의 삼풍주
유소가 29일부터 종전보다 리터당 15원을 내린 5백99원씩에 휘발유를 팔기
시작했으며 논현동의 논현주유소와 압구정동의 한양.새서울주유소, 양천구
신월동의 대농주유소 등 전국적으로 30여곳의 유공계열 주유소들이 29~30일
사이에 휘발유값을 15~20원씩 내려 팔고 있다.
호남정유 계열주유소들도 장위동의 구일주유소가 30일부터 종전보다 리터
당 15원이 싼 5백99원에 휘발유를 팔기 시작하는등 서울과 경기지역의 20여
곳 주유소들이 가격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경인간판을 달고 있는 방배동의 은행나무주유소도 20원을 내린
리터당 5백94원에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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