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주당, 상무대 국정조사관련 노전대통령 서면조사 요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상무대국정조사의 증인채택문제
    를 논의,로태우 전대통령의 참고인 조사를 서면으로 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증인,참고인 요구대상 51명중 로 전대통령의 경우는 전직대통령
    에 대한 감사원의 서면감사의 전례도 있는만큼 참고인에서 제외할수 없다고
    강경입장을 밝혔다.

    또 최고위원회의는 상무대참고인으로 함께 요구한 김영삼대통령은 국가원
    수 예우를 하고 면책특권이 있기때문에 참고인대상에서 제외할수있으나 그
    외 전현직 정치인과 전직 고위공직자등은 한사람도 뺄수없다고 주장했다.

    한편 민주당은 국정조사계획서와 총리인준안의 분리처리에 반대한다며 만
    일 민자당이 분리처리를 강행할때는 실력저지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이란·이스라엘 교민, 정부 주도로 대피중

      무력 충돌이 발생한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교민들이 대사관 등의 협조를 받아 인접국로 대피하고 있다고 정부가 3일 밝혔다.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이날 원격으로 열린 중동 상황 점검 재외공관장 회의에서 김준표 주...

    2. 2

      '요격률 90%'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

      아랍에미리트(UAE)가 한국에서 도입한 방공 미사일 천궁-Ⅱ(M-SAM2·사진)를 앞세워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등을 90% 이상 요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작전에 협조한...

    3. 3

      이란 체류 한국인 23명 인접국으로 대피…40여명 남았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란에 체류하던 한국인 23명이 인접국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3일(현지시간)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