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발 무공화호열차 사상역 그대로 통과해 말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8일 오전9시14분쯤 부산발 마산행 무궁화353호열차(기관사
    노춘식,43)가 정차역인 부산시 북구 사상역에 서지않고 그냥
    통과,승객들이 다음역에서 내리는등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 열차는 승객 30여명을 태우고 이날 오전9시3분쯤 부산
    역을 출발,9시14분쯤 사상역에 30초간 정차키로 돼 있었으나
    사상역측의 정차유도무전지시를 무시한채 그대로 통과해버렸다.
    사상역측은 다시 무전을 쳐 역의 출발신호기에서 70여m 떨어
    진 지점에 열차를 급정차시킨뒤 승객들을 설득,사상역에서 내릴
    승객은 다음역인 구포역에서 내리도록 했으나 사상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승차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다.
    부산지방철도청은 일단 사고열차의 기관사가 운전부주의로 열차제
    동지점을 놓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
    사하고 있으며 기관사의 과실이 드러나면 문책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