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단계 `물류수송밴시스템' 완료...한진그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그룹(회장 조중훈)은 수송, 보관, 하역, 포장, 정보등 제반 물류정보를
    총망라한 종합물류정보망인 "물류수송밴시스템"의 1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5
    월부터 국내서비스에 들어간다.
    육, 해, 공을 망라한 물류시스템으로 국내에서는 한진이 처음 개발한 것이
    다.
    이 시스템은 정보권역을 국내 5개(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 해외 8개(
    북중미,남미,유럽,아프리카,중국,호주,일본,동남아) 권역으로 각각 나누고
    권역별로 수송정보센터를 개설, 관련정보를 수집, 입력한 뒤 그 정보를 파
    는 것이다.
    서비스대상은 화주, 선사, 대리점, 운송업체, 창고업체등 4만7천5백여개의
    국내 물류관련 업체와 5만여 해외화주이며 한진은 이를 통해 화물정보 서비
    스는 물론 유휴창고 알선, 이동체 추적, 유통지원등의 사업도 펴게 된다.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