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명암약수터 뒷산서 60~70대 여자 변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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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5시께 청주시 명암동 명암약수터 뒷산 8부능선에
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70대 여자가 숨져있는 것을 나물
을 캐던 임명섭씨(53.청주시 복대동 52-6)가 발견, 경찰
에 신고했다.
임씨에 따르면 이날 나물을 캐기위해 산을 오르는데 흰색바탕에
검정색 줄무늬 잠바와 밤색 치마,밤색구두를 착용한 변사체가 심
하게 부패된채 엎어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변사체를 청주의료원으로 옮겨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 변사자의 신원을 수배했다.
서 신원을 알 수 없는 60-70대 여자가 숨져있는 것을 나물
을 캐던 임명섭씨(53.청주시 복대동 52-6)가 발견, 경찰
에 신고했다.
임씨에 따르면 이날 나물을 캐기위해 산을 오르는데 흰색바탕에
검정색 줄무늬 잠바와 밤색 치마,밤색구두를 착용한 변사체가 심
하게 부패된채 엎어져 있었다는 것.
경찰은 변사체를 청주의료원으로 옮겨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 변사자의 신원을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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