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영광 원자력발전소 앞바다서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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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민간 환경감시단체인 그린피스가 19일 영광군 홍농읍
영광원전 앞바다에서 "영광원전 3,4호기가동저지" 등을 주장하며
해상시위를 벌였다.
미국인 클레멘트씨(45)를 단장으로 한 그린피스 회원 20여명은
이날 지역 환경단체 회원,주민들이 분승한 20여척의 어선보트와
함께 영광원전 부근에서 *어장폐해조사 *취수구,배수구수온조사
등 방사능 오염실태를 측정했다.
또 그린피스 회원,주민 5백여명은 이날 영광원전앞 광장에서
"핵발전소 반대 및 영광원전 3호기 핵연료장전 저지대회"를 갖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영광원전 앞바다에서 "영광원전 3,4호기가동저지" 등을 주장하며
해상시위를 벌였다.
미국인 클레멘트씨(45)를 단장으로 한 그린피스 회원 20여명은
이날 지역 환경단체 회원,주민들이 분승한 20여척의 어선보트와
함께 영광원전 부근에서 *어장폐해조사 *취수구,배수구수온조사
등 방사능 오염실태를 측정했다.
또 그린피스 회원,주민 5백여명은 이날 영광원전앞 광장에서
"핵발전소 반대 및 영광원전 3호기 핵연료장전 저지대회"를 갖고
가두행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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