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전남 담양 경남거창 남해에 전문대 신설...내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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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등을 위해 빠르면 내년에 전남 담양,
경남 거창및 남해등 3개 지역에 공립전문대학을 신설키로 했다.
19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이들 3개지역의
담양.거창.남해종합고교를 공립전문대로 개편, 올해부터 향후 3-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설비및 기자재구입비 총 3백 60억원(1개교당 1백20
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당초 이들 3개 지역에 국립전문대 신설을 검토했으나 국가재정
형편상 어렵다고 보고 공립전문대를 신설키로 했다.
경남 거창및 남해등 3개 지역에 공립전문대학을 신설키로 했다.
19일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이들 3개지역의
담양.거창.남해종합고교를 공립전문대로 개편, 올해부터 향후 3-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시설비및 기자재구입비 총 3백 60억원(1개교당 1백20
억원씩)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당초 이들 3개 지역에 국립전문대 신설을 검토했으나 국가재정
형편상 어렵다고 보고 공립전문대를 신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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