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신도시 시민종합복지회관 설계 일반공개통해 현상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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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희영기자) 부천시는 15일 원미구 상동 394의2소재 중동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시민종합복지회관에 대한 설계를 오는 7월4일까지 일반공개
경쟁을 통해 현상공모키로 했다.
부천시는 중동신도시내 2천7백63평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에 연건평
8천7백44평규모로 건립될 예정인 시민종합복지회관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등록접수를 받은뒤 5월3일 현장설명회에 이어 7월4일까지 작품접
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설계당선작에는 설계권이 주어지며 공사는 올해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98
년 완공할 예정이다.
들어설 예정인 시민종합복지회관에 대한 설계를 오는 7월4일까지 일반공개
경쟁을 통해 현상공모키로 했다.
부천시는 중동신도시내 2천7백63평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에 연건평
8천7백44평규모로 건립될 예정인 시민종합복지회관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등록접수를 받은뒤 5월3일 현장설명회에 이어 7월4일까지 작품접
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설계당선작에는 설계권이 주어지며 공사는 올해말 착공에 들어가 오는 98
년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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