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자, 벌목장 탈출근로자 지원기금 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시베리아 벌목장 탈출 북한근로자의 국내정착을 지원하기 위
    해 특별기금을 조성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민자당은 특히 북한 근로자 국내정착을 위해서는 직업교육과 정착촌 건
    설등에 따른 막대한 경비가 소요돼야 한다는 점을 감안, 민간주도에 의해
    특별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정부측과 헌정협의를 통해 마련할 계획이다.

    백남치정조실장은 15일 "시베리아 벌목장 탈출 북한근로자들을 국내로 데
    려와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보다는 이들이 국내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
    원대책을 마련하는게 더욱 중요하다"며 "이들의 정착과 지원문제를 정부
    혼자서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민간차원의 지원방안을 적극 유도하
    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민주당 대변인으로 정치권 복귀한 김남국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신임 대변인으로 23일 임명됐다. 인사 청탁 문자 논란으로 청와대에서 사직한 지 두 달 만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

    2. 2

      6·3 지선 D-100일에 속속 '출마 철회'…압축되는 與 후보들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속속 출마 철회가 이어지고 있다. 지지율이 높은 후보를 중심으로 후보군이 압축되면서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가 막을 올렸다는 평가가 나...

    3. 3

      李 대통령 "인생 역정 너무도 닮아…룰라, 나의 영원한 동지"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에게 “소년 노동자 출신으로, 민주주의가 사회 경제 발전에 가장 유용한 도구임을 온몸으로 증명했다”고 23일 밝혔다.이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