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학생 올해 10만명선 돌파...교육부 추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89년 1월 여행자유화가 시행되면서 해외유학생이 급증, 올해 처음
    10만명선을 돌파할 것으로 추정됐다.

    14일 교육부 등 관계당국에 따르면 해외유학생은 지난 83년까지 1만8천
    여명에서 92년말 현재 8만5천명가량으로 4배이상 늘어났으며 89년이후의
    연평균 증가율 20-25%를 감안하면 작년(말집계)과 올해말까지를 합쳐 10
    만명이 훨씬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83-92년까지 최근 10년간의 해외유학생수를 지역별로 보면 북미지
    역이 4만3천2백72명(이하 누계치)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아시아 2만4
    천1백4명, 유럽 1만7천61명, 중남미 2백23명, 중동 1백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유학지역이 북미 및 아시아, 유럽에 여전히 편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2. 2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