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단신 > 삼양식품 입력1994.04.13 00:00 수정1994.04.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양식품=개당 1천원짜리 용기면 "미스터 빅"을 신제품으로 개발,선보였다. 면발이 부드럽고 쫄깃하며 떡이 들어있는 후레이크와 분말스프 김치블럭 등이 함께 곁들여져 있다. 햄과 김치가 조화를 이뤄 부드러우면서도 얼큰한 맛을 내도록 했다.청소년 소비자들에게도 한끼식사가 될수 있도록 용량(1백30mg)을 가장 크게 만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차 최고가격제' 이틀째 기름값 급등…서울 휘발유 1900원 눈앞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틀째인 28일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또 급등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49.7원으로 전날보다 10.9원 올랐다. ... 2 '메모리의 죽음' 공포에 한국도 발칵 뒤집혔는데…'깜짝 전망'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인공지능(AI)이 쓰는 메모리를 6분의 1, 20분의 1로 압축할 수 있다.’ 이 헤드라인에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우수수 휩쓸렸습니다. 지난 한 주 엔비디아와 구글이 각각 공개했다는 '... 3 '올해만 118조' 한국 기업들 긴장하는 이유가…'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만기가 짧아진 국채의 증가가 글로벌 자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돈을 다시 조달해야 하는 '차환 구조'의 속도가 빨라지면서다. 최근 중동 분쟁 격화로 촉발된 유가 급등과 장기금리 상승까지 겹치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