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특금리도 실세화/자율화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특금리도 실세화,자율화가 추진된다.
    12일 경제기획원 및 재무부에 따르면 정부의 정책자금 운용창구인
    재특(재정투융자 특별회계)을 통해 나가는 각종 지원 금리를 시장
    실세금리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끌어올리는 내용으로 "재특회계 운용
    개선방안"을 모색중이다.

    재특회계는 그동안 높은 이자를 주고 기금 등에서 돈을 조달한뒤
    이를 각종 공공사업에 싸게 빌려주어 왔는데 이에 따른 역마진으로
    적자가 눈덩이처럼 쌓이고 있어 더 이상 방치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다.
    이에 따라 재특에서 주로 지원해온 사회간접자본확충,농어촌,중소
    기업,환경,복지지원 등의 사업은 금리부담이 점차 높아지게 될전망
    이다.

    ADVERTISEMENT

    1. 1

      화제의 '버터떡' 벌써 나왔다…발빠르게 출시한 편의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최근 2030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버터떡’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디저트다. 찹...

    2. 2

      기아, 토탈에너지스와 글로벌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

      기아는 경기도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토탈에너지스 윤활유와 5년 단위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연장 체결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체결식에는 황동환 기아 오너십관리사업부장, 엘로디 루스 토탈에너지스 자동차부문 부사장 ...

    3. 3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 '현대 N' 급속 충전소…"10년간 운영"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뉘르부르크링 N 급속 충전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뉘르부르크링은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 트랙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