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재산실사 완료 .. 법정관리 개시위한 난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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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양및 3개 계열사에 대한 재산실사가 완료됨에 따라 "한양문제"해결
의 가장 큰 난제는 일단락난 셈이다.
지난해 6월 주공과 상은의 한양인수가계약체결 이후 10개월 이상 끌어온
재산액산정방식이 양사에게는 자칫 재산상의 엄청난 피해를 줄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법원의 한양에 대한 법정관리개시를 위한 결정적인 걸림돌이
제거됨과 동시에 한양의 법정관리개시가 임박했음을 예고하고 있다.
법원은 한양에 대한 자체실사를 이미 지난2월께 마쳐놓고 인수당사자인
주공과 상업은행의 협상추이를 지켜보고 있던 상태이다.
법원은 그러나 한양의 경영정상화대책이 확실치 않은 시점에서 법정관리를
시작할수 없는 입장이다.
주공과 상은의 이번 재산평가액합의는 법원의 이같이 어려운 입장을 해소
시켜 주었다고 할수있다.
앞으로 주공과 상은이 넘어야할 또하나의 "산"이 남아있기는 하다.
4천억원이 넘는 자산초과 부채액의 보상방식이 그것인데 이에대한 협의는
실사과정에서 상당부분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공과 상은 모두가 일부 채무면제와 일부 장기거치및 저리상환으로
재산손실액을 처리키로 했다고 밝힌 대목은 이를 대변하고 있다.
의 가장 큰 난제는 일단락난 셈이다.
지난해 6월 주공과 상은의 한양인수가계약체결 이후 10개월 이상 끌어온
재산액산정방식이 양사에게는 자칫 재산상의 엄청난 피해를 줄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법원의 한양에 대한 법정관리개시를 위한 결정적인 걸림돌이
제거됨과 동시에 한양의 법정관리개시가 임박했음을 예고하고 있다.
법원은 한양에 대한 자체실사를 이미 지난2월께 마쳐놓고 인수당사자인
주공과 상업은행의 협상추이를 지켜보고 있던 상태이다.
법원은 그러나 한양의 경영정상화대책이 확실치 않은 시점에서 법정관리를
시작할수 없는 입장이다.
주공과 상은의 이번 재산평가액합의는 법원의 이같이 어려운 입장을 해소
시켜 주었다고 할수있다.
앞으로 주공과 상은이 넘어야할 또하나의 "산"이 남아있기는 하다.
4천억원이 넘는 자산초과 부채액의 보상방식이 그것인데 이에대한 협의는
실사과정에서 상당부분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주공과 상은 모두가 일부 채무면제와 일부 장기거치및 저리상환으로
재산손실액을 처리키로 했다고 밝힌 대목은 이를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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