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선 또 정차...23번째 사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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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1시 55분께 지하철 4호선 노원역과 창동역에
서 당고개발 안산행 철도청 소속 K 4663호 전동차 (기관사
김종찬.31)가 주변환장치 이상으로 2차례에 걸쳐 17분간 정
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철도청측은 사고가 나자 승객 1백여명을 노원역에 하차시킨 뒤
기관사의 응급조치로 운행을 재개했으나,뒤따라 오던 열차 4대
가 10여분간 지연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로써 지난 1일 지하철 과천선 개통 이후 과천선과 4호선에
서 일어난 전동차정차사고는 모두 23건으로 늘었다.
서 당고개발 안산행 철도청 소속 K 4663호 전동차 (기관사
김종찬.31)가 주변환장치 이상으로 2차례에 걸쳐 17분간 정
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철도청측은 사고가 나자 승객 1백여명을 노원역에 하차시킨 뒤
기관사의 응급조치로 운행을 재개했으나,뒤따라 오던 열차 4대
가 10여분간 지연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로써 지난 1일 지하철 과천선 개통 이후 과천선과 4호선에
서 일어난 전동차정차사고는 모두 23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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