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과천선 또 정차...23번째 사고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오전 11시 55분께 지하철 4호선 노원역과 창동역에
    서 당고개발 안산행 철도청 소속 K 4663호 전동차 (기관사
    김종찬.31)가 주변환장치 이상으로 2차례에 걸쳐 17분간 정
    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철도청측은 사고가 나자 승객 1백여명을 노원역에 하차시킨 뒤
    기관사의 응급조치로 운행을 재개했으나,뒤따라 오던 열차 4대
    가 10여분간 지연운행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로써 지난 1일 지하철 과천선 개통 이후 과천선과 4호선에
    서 일어난 전동차정차사고는 모두 23건으로 늘었다.

    ADVERTISEMENT

    1. 1

      "사채 갚으려고"…처음 본 여성 '차량 강도' 시도한 40대 구속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본 여성을 상대로 차량 강도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대전중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40분께 대...

    2. 2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3. 3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