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산지표시 않은 농산물 불법유통 16개 업소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내 백화점, 유통업체 등이 수입 농수산물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
    고 판매하거나 거래제한 고시품목인 파인애플을 임의로 유통시켜오다 서울
    시에 적발돼 고발 또는 시정명령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7, 8일 이틀동안 시내 백화점 대형유통업체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제 이행실태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 16개 업소를 적발
    해 15개 업소는 고발조치하고 나머지 1개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렸
    다고 9일 밝혔다.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해 고발조치된 업소와 품목을 보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로종합유통의 박고지 해파리, 노원구 중계동 건영옴
    니백화점의 녹각, 가락시장내 해진상회의 땅콩 해삼, 동대문구 제기1동 대
    우마늘도매상의 마늘 등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속보] 검찰, '돈봉투 의혹' 송영길 2심 무죄에 상고 포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3. 3

      "연봉 올려줄게, 돌아올래?"…갑작스런 '재입사' 권유, 왜?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