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니스협회, 남녀국가대표선수 12명 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테니스협회는 8일 오후 올림픽 코트에서 강화위원회를 열고 제12회
    아시아경기대회에 파견할 남녀국가대표 12명을 선발,상임이사회에 추천했다.

    강화위원회가 추천한 남자국가대표에는 최종평가전 1~3위를 차지해 자동
    선발된 신한철(호남정유) 지승호(상무) 윤용일(명지대)과 추천선수인 장의종
    (상무) 김치완(") 김남훈(현대해상)등이 뽑혔다.

    여자는 최영자(농협) 최주연(대우중공업) 김연숙(국민은행)등 자동선발된
    3명과 박성희(삼성물산) 유경숙(포항제철) 전미라(군산영광여고)등이 추천
    선수로 선발됐다.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