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대기업 채무보증액 1백조원...자본금의 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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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대기업그룹 상장회사들의 채무보증액이 1백조원에 육박,이들 회사
자본금의 9배수준에 달하고 있다.
8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12월결산 30대그룹 계열기업들의 타회사
채무보증액은 지난연말현재 94조2천1백3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당 평균 7천83억원으로 자본금의 9.04배나되는데 비상장기업이나
12월외 결산 상장법인을 포함하면 채무보증액은 1백조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그룹별로는 대우그룹 계열사들의 채무보증액이 13조6 9백8억원으로 가장
많고 삼성그룹 13조5천3백87억원,현대그룹 12조2천7백82억원,한진그룹
11조5천5백26억원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자본금대비 채무보증액은 한진그룹이 자본금의 21.0배로 가장 높고 두산
20.1배,삼성 10.8배등이다.
자본금의 9배수준에 달하고 있다.
8일 증권관계기관에 따르면 12월결산 30대그룹 계열기업들의 타회사
채무보증액은 지난연말현재 94조2천1백33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당 평균 7천83억원으로 자본금의 9.04배나되는데 비상장기업이나
12월외 결산 상장법인을 포함하면 채무보증액은 1백조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보인다.
그룹별로는 대우그룹 계열사들의 채무보증액이 13조6 9백8억원으로 가장
많고 삼성그룹 13조5천3백87억원,현대그룹 12조2천7백82억원,한진그룹
11조5천5백26억원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자본금대비 채무보증액은 한진그룹이 자본금의 21.0배로 가장 높고 두산
20.1배,삼성 10.8배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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