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가양극화 상당폭 해소...1만원이하 종목 크게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가양극화 현상이 상당폭 해소되고 있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주식시장이 조정국면에 들어 블루칩(고가우량주)
    약세및 중저가주식 강세현상이 지속,중가권 종목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1만원이하 종목은 가장 많았던 지난 2월 22일 2백23개(전체종목의 25.
    56%)에서 지난달 31일 현재 전체종목의 19. 72%인 1백76개로 크게 줄었다.
    그러나 고가권 종목은 지난 2월 2일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3만-5
    만원사이의 종목은 1백17개에서 99개로,5만원 이상 종목은 59개에서 49개
    로 각각 줄어들었다.

    한편 중가권 종목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주가차별화로 심화됐던
    종목간 가격차이도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호르무즈서 상선 피격 소식에 혼조 마감…WTI 4% 반등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됐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가 반등하자, 상승세를 보이던 증시의 투자심리가 악화됐다.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2. 2

      이란 전쟁에 코스피 널뛰기…향후 2가지 시나리오 보니 [분석+]

      미국-이란 전쟁으로 코스피지수가 변동성을 키우는 이른바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유가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이 ...

    3. 3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