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용품 형식승인대상 대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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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품 형식승인 대상이 대폭 축소되나 안전기준의 시험항목과 기준이
국제규격 수준으로 상향조정된다.
31일 공진청은 현재 3백6개의 형식승인 대상품목중 소비자로부터 상품성이
적거나 대중성이 적어진 전기조끼등 29개 품목과 기술및 품질향상으로 안전
성이 확보된 자동온도조절기등 21개 품목등 모두 50개 품목을 삭제하여 형
식승인 대상을 2백56개 품목으로 대촉 축소하기로했다.
그러나 공진청은 전기용품의 안전기준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규격이
미국안전규격(UL)등 선진국 규격기준 수준으로맞출 계획이다.
이를위해 전기용품 안전기준을 연구할 6개 기술전문위원회를 학계 업계
단체등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국제규격 수준으로 상향조정된다.
31일 공진청은 현재 3백6개의 형식승인 대상품목중 소비자로부터 상품성이
적거나 대중성이 적어진 전기조끼등 29개 품목과 기술및 품질향상으로 안전
성이 확보된 자동온도조절기등 21개 품목등 모두 50개 품목을 삭제하여 형
식승인 대상을 2백56개 품목으로 대촉 축소하기로했다.
그러나 공진청은 전기용품의 안전기준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규격이
미국안전규격(UL)등 선진국 규격기준 수준으로맞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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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등의 전문가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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