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농, 자동차부품사업 진출..(주)카틱 반월공장 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농그룹이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자동차부품사업에 진출한다.
    (주)대농은 31일 자동차부품업체인 (주)카틱의 반월공장을 4월1일자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대농이 인수한 공장은 부지 2천4백평,건물 3백80평 규모로 인수금액은
    15억6천만원이다.

    이회사는 자동차부품공장을 인수함에 따라 기계사업부를 신설,자동차부
    품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 이부문의 매출액을 올해 80억원,97년 5백억원
    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주력제품으로는 자동차및 산업용기계에 들어가는 쇼크업소버(충격완화장
    치)와 전자식ABS(미끄럼방지제동장치) 가스스핀들 시트리클라이너등이다.
    특히 시트리클라이너와 가스스핀들은 하반기부터 월10만개 이상 대만과 인
    도네시아에 수출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