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술안주 시장 놓고 PB상품 개발 경쟁...편의점업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편의점업계가 술안주시장을 놓고 자사브랜드(PB)상품 개발경쟁을 벌이고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훼미리마트는 금년초 "원샷"이란 이름으로
    특허청에 자체상표 등록을 출원하고 2월부터 건어물안주류 판매를 시작
    했다.

    미니스톱은 31일부터 "건배"라는 상표로 오징어 노가리등 안주류 6개
    상품의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앞으로 전기구이오징어 새우말이등
    안주류외에도 물티슈등 생활용품까지 품목을 확대,PB상품의 매출비중을
    3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편의점업계의 술안주 개발경쟁은 안주생산업체가 영세하기 때문에 이를
    PB상품으로 개발할 경우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중간유통마진을
    없앨수 있어 판매이익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계산에 따른 것이다.

    ADVERTISEMENT

    1. 1

      이스타항공, 인천공항 출입국 소요시간 모니터링 조사서 국적사 1위

      이스타항공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출입국 소요 시간 서비스 모니터링 조사’에서 대기시간을 포함한 탑승수속(체크인) 소요 시간이 국적 항공사 중 가장 짧은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고 6일 밝...

    2. 2

      호텔신라, '신라' 브랜드로 중국 첫 진출…시안에 신라모노그램 연다

      호텔신라가 '신라'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호텔신라는 다음 달 2일 중국 시안에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의 문을 연다고 6일 밝혔다.호텔신라는 최상위 브...

    3. 3

      SK하이닉스, CES2026에서 HBM4 16단 48GB 첫 공개

      SK하이닉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6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