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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골프투어 1국서 복수개최 허용..내년 인도7.8차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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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국내골프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기업들은 아시안골프투어에 참여하는
    문제를 적극 검토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이는 아시아 각국을 돌아가며 나라별로 1개대회씩만 치러왔던 아시안
    골프투어가 내년부터는 한 나라에서 2개이상의 대회유치가 가능해졌기
    때문. 즉 지금까지는 매경오픈 하나였던 투어 한국대회가 앞으로 조건만
    맞으면 2~3개로 늘어날수 있게된 것이다.

    이같은 투어 "1개국 다수대회 개최"방침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APGC)연례회의에서 확정됐는데 3월16일부터 2주
    연속투어 7,8차전을 개최키로 일정이 잡혀졌다.

    이 회의에서는 또 APGC에 새로 가입한 중국이 95투어 2차전인 중국오픈을
    개최토록 결정했다. 중국은 지금까지 스킨스게임이나 클럽대항경기등
    국제친선경기를 유치한적은 있으나 공식 토너먼트경기를 치르기는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아시안투어 경기일정은 해마다 4월중순에 마지막대회(10차전)로 열리는
    일본의 던롭오픈을 기준으로 역산해 잡혀진다. 따라서 아시안투어 진입을
    원하는 국내 주최사는 던롭오픈이전으로 일정을 교섭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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