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후지TV 시노하라 기자 항소심서도 5년 구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
    고 항소한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 시노하라 마사토(41)피고
    인의 수사검사인 이종대검사(현 수원지검)는 30일 시노하라 피
    고인에게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죄를 적용,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민수명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이 군사 기밀 12건 등
    군사정보를 3년여에 걸쳐 빼낸 뒤 이를정기적으로 일본대사관 무
    관에게 전달한 것은 남북대치 상황에 있는 한국의 국방안보에 심
    각한 영향을 미치고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줬다"면서 "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하기 위해서도 원심대로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日, 3·1절 앞두고 김창열 이어…사회운동가 박석운 입국 거부

      가수 김창열에 이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가 3·1절을 앞두고 일본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는 지난달 27일 오후 10시께 일본 ...

    2. 2

      '저성과자' 퇴직금 4억 줬더니…위로금 노린 '우수사원'의 반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성과평가 상위 2.9%인 에이스급 직원이 회사가 진행 중인 '특별퇴직'을 신청했지만 거절당하자 1억4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패소했다. 법원은 '저성과자'를 우선 퇴직시키고 ...

    3. 3

      "독립운동가 후손이란 정체성, 부담 넘어 삶의 나침반"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는 정체성에 큰 자부심과 동시에 부담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