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동차보험 사고경력 조회시스템 본격 가동...4월부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4월부터 자동차보험 사고경력 조회시스템이 본격 가동돼
    자동차사고를 위장한 자해공갈단은 물론 보험금 이중지급사례도
    손쉽게 적발할 수 있게된다.

    보험개발원은 30일 운전자 및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만으로 사고
    경력 조회가 가능한 "자동차보험 피해자조회 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시험중이며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 가동으로 지난 89년이후 발생한 자동차 대인사고 1백30여만
    건에 대한 피해자 및 가해자,사고경위,피해상황,보상처리 현황 등을
    전국 어느지점에서나 즉시 조회할수 있게 된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