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화학서 20억규모 종합물류시스템 수주...금성산전 입력1994.03.29 00:00 수정1994.03.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산전(대표 이희종)이 29일 한국종합화학으로부터 20억원 규모의종합물류시스템을 수주했다. 올연말 완공예정인 이 물류시스템은 한국종합화학의 주력제품인 정밀화학및 석유화학제품 생산공정의 원재료이송에서 제품포장 적재 보관출하등 전공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금성산전은 이번 입찰에서 삼성항공 효성중공업 현대엔지니어링등과경쟁을 벌인결과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7대 편의점협회장에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홍철 코리아세븐 대표(사진)를 제17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김 신임 협회장은 1995년 롯데그룹에 입사해 롯데지주 경영개선팀장과 롯데 유통군 HQ 인사... 2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 개최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년 현대엘리베이터 안전결의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해 생산·설치·... 3 인텔리빅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코스닥 상장 추진 안전 인공지능(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17일 인텔리빅스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466억원으로 전년 대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