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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제과, 중국에 합자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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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제과는 중국의 하얼빈 B&J식품유한공사(대표 최방국)와
    오징어 땅콩 등 스낵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합자회사 ''하얼빈
    B&J동양식품유한공사''의 설립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얼빈 B&J식품유한공사는 중국 흑룡강성 민족경제개발회사
    와 미국B.K.그룹이 지난 92년 설립한 중.미합자사로 제과,조
    미료,식품 및 도소매업을 하고 있다.

    합자사의 총투자금액은 4백76만달러로 합자비율은 동양제과
    와 미국의 B.K.그룹이 각 35%,중국 흑룡강성 민족경제개발회
    사가 30%이며 동양측이 경영권을 갖는다. 동양제과가 생산설
    비와 경영.제조기술을,나머지 두 회사는 토지,건물,유동자금
    등을 제공하며 합자기간은 20년으로 두번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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