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태국가들 선박안전기준 미달 선박 공동단속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선박 안전사고와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공동으로 안전기준 미달선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

    28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일본, 호주, 캐나다, 중국, 홍콩,싱가
    포르 등 아.태지역 18개국이 선박의 안전운항과 해양환경보호를 위해
    공동마련한 "아.태지역항만국통제(PSC) 양해각서"가 다음달 발효된다.

    PSC란 항만당국이 자국 연안에서의 선박안전 확보 및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자국에 기항하는 외국선박의 선박 안전관련국제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기준미달선에 대해서는 출항금지 등의 제재를 가하는 제도며
    아.태지역 PCS 양해각서는 이를 지역단위로 확대한 것을 말한다.

    ADVERTISEMENT

    1. 1

      서울시, 4060 재취업 책임진다

      서울시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킨다.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재 등록부터 인공지능(AI) 일자리 추천, 훈련, 채용 연계, 사후관리까지 취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2. 2

      서울경찰 수사감찰제 부활…내사 덮는 '암장' 줄어들까

      서울경찰청이 일선 수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수사 감찰제도를 2년4개월 만에 재가동하기로 했다. 경찰이 내사 중인 사건을 덮는 이른바 ‘암장’을 차단하기 위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조치다. 1...

    3. 3

      공수처 '내부고발 신고센터' 신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부고발 활성화를 위해 전담 신고센터를 신설한다. 체계적인 제보 수집 인프라를 구축해 고위공직자 권력형 비리 수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0일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