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자동연장 상해보험 시판...미국 AHA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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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자가 만기전 1개월이내에 해약의사를 밝히지 않는한 자동적으로
계약이 연장되는 상해보험이 나왔다.
미국의 대형보험사인 AHA(아메리칸 홈 어슈어런스)한국지사는 27일 가계
성상품인 상해보험에 자동갱신특약을 부가,시판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이특약은 1년이상 상해보험계약을 유지한 가입자가 보험료 납입 지연
등으로 본의아니게 "무보험"상태에 빠질수 있는 위험을 방지해주는 고객위
주의 제도로 국내에선 처음 등장하는 것이다.
이에따라 통상 1년짜리 상해보험으로 최장 5년기한의 장기보장성보험에
드는 효과를 볼수있게 되는 셈이다.
계약이 연장되는 상해보험이 나왔다.
미국의 대형보험사인 AHA(아메리칸 홈 어슈어런스)한국지사는 27일 가계
성상품인 상해보험에 자동갱신특약을 부가,시판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이특약은 1년이상 상해보험계약을 유지한 가입자가 보험료 납입 지연
등으로 본의아니게 "무보험"상태에 빠질수 있는 위험을 방지해주는 고객위
주의 제도로 국내에선 처음 등장하는 것이다.
이에따라 통상 1년짜리 상해보험으로 최장 5년기한의 장기보장성보험에
드는 효과를 볼수있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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