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려대 신입생 40%가 2차수능시험후 학과 선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려대 신입생들의 대부분은 2차 수학능력시험 결과를 안 후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취직이 잘되는 학과를 지망한 것으로 분석됐
    다. 또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수학능력시험과 본고사 등 입시제
    도의 변화에 따라 신입생들중 과외를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은
    지난해보다 10% 이상이나 증가한 61.4%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고려대 학생생활연구소(소장 안창일. 심리학)가
    금년도 신입생 4천5백60명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관련태도 및 행동
    과 장래계획 등에 대해 실시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신입생 실태조
    사"에서 27일 밝혀졌다.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