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생명보험,대신생명 보통주 매입..지분율 2.0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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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의 계열사인 대신생명보험이 대신생명 보통주 11만8천7백80주를
매입,지분율을 2.00%(보통주 기준)로 높였다. 24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대신생명은 지난15-18일 이 주식을 사들여 대신증권 주식 보유물량이
56만2천3백2주로 늘어났다. 이에따라 대신증권의 대주주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를 기준으로할 경우 종전의 16.38%에서
16.81%로 높아졌다.
한편 한진그룹의 정석기업은 한진투자증권 주식 7만7백33주를 그룹
계열사인 정석기업에 전량 넘겨 정석기업의 한진투자증권 지분율이 2.
69%(38만7천4백20주)로 높아졌다.
매입,지분율을 2.00%(보통주 기준)로 높였다. 24일 증권거래소에따르면
대신생명은 지난15-18일 이 주식을 사들여 대신증권 주식 보유물량이
56만2천3백2주로 늘어났다. 이에따라 대신증권의 대주주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의결권이 있는 보통주를 기준으로할 경우 종전의 16.38%에서
16.81%로 높아졌다.
한편 한진그룹의 정석기업은 한진투자증권 주식 7만7백33주를 그룹
계열사인 정석기업에 전량 넘겨 정석기업의 한진투자증권 지분율이 2.
69%(38만7천4백20주)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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