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하이라이트] '당신이 그리워질때' ; 시사기획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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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연속극 "당신이 그리워질때"(KBS1TV 밤8시30분)=명지의 함이 들어
오는 전날까지 밤샘 작업을 한 신희는 다음날 아침 피곤에 못이겨 쓰러진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명준은 걱정끝에 친구 승철로부터 임신이 아니냐는말을
듣고 퇴근후 신희를 데리러 간다. 집으로 가기위해 일어서다 신희가 또다시
주저앉자 명준은 몸조리를 위해 목동에서 하룻밤 자라고 말한다.
<>"시사기획" <전쟁발언, 그 저의는>(MBCTV 밤9시50분)=북한 핵문제로
야기된 최근의 남북문제와 북한의 냉각된 분위기의 배경을 살펴본다. 지난
19일 판문점에서 열린 제8차 실무대표 접촉회담에서 북측대표의 전쟁발언
으로 화해국면에 접어들었던 남북관계는 일시에 냉전상황으로 돌변했다.
북한의 발언대로 과연 제2의 한국전쟁은 일어날 것인가? 북한의 속사정,
워싱턴의 반응의 의미를 진단해 본다.
오는 전날까지 밤샘 작업을 한 신희는 다음날 아침 피곤에 못이겨 쓰러진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명준은 걱정끝에 친구 승철로부터 임신이 아니냐는말을
듣고 퇴근후 신희를 데리러 간다. 집으로 가기위해 일어서다 신희가 또다시
주저앉자 명준은 몸조리를 위해 목동에서 하룻밤 자라고 말한다.
<>"시사기획" <전쟁발언, 그 저의는>(MBCTV 밤9시50분)=북한 핵문제로
야기된 최근의 남북문제와 북한의 냉각된 분위기의 배경을 살펴본다. 지난
19일 판문점에서 열린 제8차 실무대표 접촉회담에서 북측대표의 전쟁발언
으로 화해국면에 접어들었던 남북관계는 일시에 냉전상황으로 돌변했다.
북한의 발언대로 과연 제2의 한국전쟁은 일어날 것인가? 북한의 속사정,
워싱턴의 반응의 의미를 진단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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