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형 룸에어콘시장 신규 참여...만도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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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기계(대표 정몽원)가 분리형 룸에어콘 시장에 새로 참여한다.
이회사는 24일 일본의 산요전기와 손잡고 올해부터 연간 2만대의 룸에어콘
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도는 룸에어콘개발과 설비도입을 위해 아산공장에 80억원을 투입했으며
오는 96년까지 연산 10만대를 목표로 1백억원을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관계자는 룸에어콘사업을 위해 지난 92년 산요전기와 기술제휴를 맺고
2년동안 제품개발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만도기계는 지난 91년부터 패키지에어콘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이번에 분리형
룸에어콘을 새로 생산하게 돼 가전3사와의 치열한 시장쟁탈전을 벌이게 됐다
이회사는 24일 일본의 산요전기와 손잡고 올해부터 연간 2만대의 룸에어콘
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도는 룸에어콘개발과 설비도입을 위해 아산공장에 80억원을 투입했으며
오는 96년까지 연산 10만대를 목표로 1백억원을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관계자는 룸에어콘사업을 위해 지난 92년 산요전기와 기술제휴를 맺고
2년동안 제품개발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만도기계는 지난 91년부터 패키지에어콘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이번에 분리형
룸에어콘을 새로 생산하게 돼 가전3사와의 치열한 시장쟁탈전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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