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합성사진 알고도 준공검사 내준 공무원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 형사1부 김윤성검사는 22일 관계서류가 합성사진등으
    로 조작된 사실을 알면서도 뇌물을 받고 준공검사를 내준 전강남
    구청 건축과주사 임동선씨(48.구로구청근무)를 허위공문서작성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씨는 87년 9월 서울서초구서초동 정모씨가 건물
    을 지으면서 주차장을 규정보다 적게 만들어 준공검사를 받을수
    없게 되자 다른 건물의 주차장 사진을 합성해 제출한 사진을묵인해
    주는 대가로 2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ADVERTISEMENT

    1. 1

      "캣맘 쳐다봤다고 기소됐어요"...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사진=챗GPT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2.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