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교 내신비리 본격수사 착수...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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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언 검찰총장은 16일 서울 상문고의 내신조작과 불법 찬조금 모금의혹
과 관련, 서울시교육청의 특별감사와 관계없이 즉각 수사에 착수해 진상을
규명한 뒤 비리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처벌하라고
서울지검에 긴급 지시했다.
서울지검은 이 사건을 특수3부(이정수부장)에 배당,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17일 상문고 비리를 폭로한 교사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
한 뒤 이 학교 상춘식 교장과 장방언 교감등 학교고위관계자들을 소환, 조
사한 뒤 혐의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특히 상교장에 대해서는 내신조작과 불법 찬조금 모금, 업무상 횡
령 혐의외에도 국세청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외화도피 및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해 집중수사키로 했다.
과 관련, 서울시교육청의 특별감사와 관계없이 즉각 수사에 착수해 진상을
규명한 뒤 비리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처벌하라고
서울지검에 긴급 지시했다.
서울지검은 이 사건을 특수3부(이정수부장)에 배당, 본격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17일 상문고 비리를 폭로한 교사들을 차례로 불러 조사
한 뒤 이 학교 상춘식 교장과 장방언 교감등 학교고위관계자들을 소환, 조
사한 뒤 혐의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는 대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특히 상교장에 대해서는 내신조작과 불법 찬조금 모금, 업무상 횡
령 혐의외에도 국세청등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외화도피 및 부동산투기
의혹에 대해 집중수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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