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자동차업계 수익성 크게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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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자동차업계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상공자원부가 현대 기아 대우 아시아 쌍룡등 국내자동차 5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업체의 매출액은 20.0%가 늘어 외형상 호황을
보였으나 매출액대비 경상이익율은 92년 마이너스 0.2%에서 마이너스 0.7%로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공자원부는 수익성 악화가 <>자동차의 판매가격 인상이 억제된 가운데 노
무비와 재료비가 상승했고 <>무이자할부판매에 따라 외상매출금이 28.8%나
증가한데다 <>판매경쟁으로 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13.0% 증가한데 따른 것
이라고 분석했다.
게다가 영업외수익 또한 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상공자원부가 현대 기아 대우 아시아 쌍룡등 국내자동차 5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들업체의 매출액은 20.0%가 늘어 외형상 호황을
보였으나 매출액대비 경상이익율은 92년 마이너스 0.2%에서 마이너스 0.7%로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공자원부는 수익성 악화가 <>자동차의 판매가격 인상이 억제된 가운데 노
무비와 재료비가 상승했고 <>무이자할부판매에 따라 외상매출금이 28.8%나
증가한데다 <>판매경쟁으로 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13.0% 증가한데 따른 것
이라고 분석했다.
게다가 영업외수익 또한 9.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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