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최내무 성금모금관련 민주 주장 반박 입력1994.03.14 00:00 수정1994.03.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하순봉 대변인은 14일 민주당측이 50억원 모금지시설을 이유로 최형우 내무장관 해임을 촉구한 것과 관련, 논평을 내고 "최장관이 직접 밝힌 것처럼 50억원 모금지시보도는 전혀 근거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공당이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근거로 성명등을 남발하면 정치공해를 불러 일으킬 뿐"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 2 장병에 격려…설 전날 서울 1방공여단 방문한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영공을 방위하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이날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부대 현황을 ... 3 與, 野 겨냥 "'1주택 李보다 장동혁 6채가 더 궁금'"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통령 입장은 그만 묻고 주택 6채를 보유한 다주택자 장동혁 대표의 입장부터 밝히라"고 촉구했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민은 1주택자 이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