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화섬, PF사공장 건설...1천억 들여 하루 2백t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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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화섬직물수출업체인 금강화섬(대표 민성기)이 폴리에스테르원사 생산
공장을 건설,이 시장에 새로 진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금강화섬은 올해 하반기부터 1천억원을 투자,구미에
하루 2백t생산규모의 폴리에스테르장섬유(PF사)공장을 건설해 오는 97년말
부터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금강화섬은 이를위해 최근 구미공단 3단지내
3만평의 부지를 매입한데 이어 하반기중 착공할 예정이다.
금강화섬은 화섬직물수출이 증대되면서 폴리에스테르원사수요가 크게 늘어
나자 자체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폴리에스테르생산에 신규참여키로 했다.
금강화섬은 여성의류원단용 폴리에스테르직물전문생산업체로 생산전량을
로컬및 미국 동남아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워터제트직기를 대폭 증
설,원사수요가 크게 늘고있다.
공장을 건설,이 시장에 새로 진출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금강화섬은 올해 하반기부터 1천억원을 투자,구미에
하루 2백t생산규모의 폴리에스테르장섬유(PF사)공장을 건설해 오는 97년말
부터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금강화섬은 이를위해 최근 구미공단 3단지내
3만평의 부지를 매입한데 이어 하반기중 착공할 예정이다.
금강화섬은 화섬직물수출이 증대되면서 폴리에스테르원사수요가 크게 늘어
나자 자체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폴리에스테르생산에 신규참여키로 했다.
금강화섬은 여성의류원단용 폴리에스테르직물전문생산업체로 생산전량을
로컬및 미국 동남아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워터제트직기를 대폭 증
설,원사수요가 크게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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