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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부, 7월부터 특급호텔 신용카드 예약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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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전국 62개 특급호텔에서 신용카드 예약제가 실시된다
    교통부는 9일 현재의 호텔 전화예약제가 고객이 투숙하지 않더라도 위약금
    을 물리지 못하는 대신 예약에 대한 보장도 해주지 않은 불편을 없애기 위
    해 신용카드로 예약이 가능토록 하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위약금을 물도
    록 했다.
    이에 따라 신용카드로 예약을 해놓고 투숙하지 않는 예약불이행 고객은 객
    실요금의 80%를 위약금으로 호텔에 물어야 하며 호텔측이 신용카드 예약을
    받아놓고 초과예약등으로 객실을 공급하지 못할 경우 동급의 다른 호텔 방
    을 확보해 주고 위약금 2백%를 고객에게 지불해야 한다.
    또 고객이 예약을 취소할 때의 위약금도 조정,하루전에 해약할때는 객실요
    금의 20%,숙박당일 오후 6시 이전에 해약할 경우에는 50%를 물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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