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신임회장에 김만제 전부총리 선임...정기주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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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은 8일 정기주총과 이사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만제전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59)을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명식회장과 조말수사장의 사표를 수리, 후임사장은 신
임김회장에게 맡기기로했다.
포철신임사장은 김회장이 포철내부인사중 선임, 정부측과 협의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이와관련, 이날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포
철대주주 자격으로 최근 경영권을 둘러싸고 불화를 빚어온 정전회장과 조전
사장이 이날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들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며 "국
제화업무와 이동통신등 신규사업의 적임자가 포철내부에는 없는 것으로 판
단돼 김전부총리를 신임회장에 선임키로했다"고 밝혔다.
경제기획원장관(59)을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정명식회장과 조말수사장의 사표를 수리, 후임사장은 신
임김회장에게 맡기기로했다.
포철신임사장은 김회장이 포철내부인사중 선임, 정부측과 협의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수상공자원부장관은 이와관련, 이날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포
철대주주 자격으로 최근 경영권을 둘러싸고 불화를 빚어온 정전회장과 조전
사장이 이날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이들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다"며 "국
제화업무와 이동통신등 신규사업의 적임자가 포철내부에는 없는 것으로 판
단돼 김전부총리를 신임회장에 선임키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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