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이기택대표 마이크허용 야당유리 주장 비난 입력1994.03.08 00:00 수정1994.03.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오장섭부대변인은 8일 통합선거법의 가두연설 마이크허용으로 야당이 유리해졌다는 민주당 이기택대표의 발언과 관련, 논평을 내고 "제1야당의 대표로서 골목대장식의 편향적 사고로 혼돈만을 야기시키고 있다"고 비난하고 "이대표는 아전인수격인 말의 정치가 아닌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개혁에 즉각 동참할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세훈, 국힘 '절윤' 결의문에 "의미있는 변화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에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이 채택된 데 환영 입장을 내놨다. 오 시장은 국민의힘 노선 변경을 촉구하며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았던 터라 그의... 2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에…국힘, 뒤늦게 "尹과 절연" 국민의힘이 12·3 비상계엄을 사과하고 ‘윤 어게인’(윤석열 전 대통령 극렬 지지층) 세력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9일 채택했다.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06명이 이 결의문에 ... 3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추경 진지하게 논의해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중동 상황으로 재정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9일 시사했다.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들은 ‘추경을 하게 된다면’이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