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오후 2시기해 서해중부 전해상에 폭풍주의보 입력1994.03.08 00:00 수정1994.03.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8일 오후 2시를 기해 서해중부 전해상에 예상파고 3~4m의 폭풍주의보를 내렸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2시 이후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인 구역은동해중부 먼바다와 서해중부 전해상으로 늘어났다. 기상청은 서해남부와 남해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이날 오후 늦게 폭풍주의보가 발효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농장 식당 고치다 추락해 사망…'회사 대표' 알고 보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경기 의왕 소재 한 농장에서 일하던 A씨(72·남)는 지난해 7월4일 사망했다. 같은해 6월16일 농장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하는 식당의 천장을 수리하다 떨어져 뇌출혈로 병원에 옮겨진 뒤 수술을 받았지만 ... 2 강선우·김경 구속 후 첫 검찰 조사… 뇌물죄 적용 '도마'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16일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이날 동시 소환돼 양측의 대질 신문이 이뤄 질 수도 있다는 ... 3 비만도 아닌데 '다이어트약' 먹었다가…'무서운 결과' 일명 ‘나비약’ 등으로 불리는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한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만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상태에서 약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약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