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프형차 판매 크게줄어...세금인상 영향/작년의 절반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각종 세금인상으로 올들어 지프형자동차의 판매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기아 아시아 쌍룡 현대정공등 자동차업체들은 지난해12월 1
    만2천대이상의 지프형자동차를 판매했으나 올들어 특소세등의 인상으로 소
    비자가격이 크게 인상됨에 따라 1월과 2월의 판매가 각각 6천여대에 그치
    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나마 이정도의 실적을 유지한 것도 쌍룡자동차의 무쏘가 지난해연말 노
    사분규와 라인불안정으로 밀렸던 계약차량을 특소세 부분을 회사측이 부담
    해가며 출고한데다 현대정공이 상용차로 분류돼 특소세를 물지않는 9인승판
    매에 주력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정공의 갤로퍼는 지난1-2월 5천6백41대가 판매됐으나 이중 58.6%가 특
    소세 과세대상 제외를 목적으로 지난해 연말 개발한 9인승이었으며 2월에는
    이차종의 비중이 65.6%에 달했다.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