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시, 징계위주 감사로 공무원들 보신주의 팽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시의 감사가 징계위주로 실시되고 있어 공직자들이 소신있게 일하려
    는 분위기 조성보다는 보신주의와 무사안일에 치우치게 할 우려가 높은 것
    으로 지적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년동안 감사를 통해 징계받은 공직자는 파면,면
    직,해임 등 14명,정직 10명,감봉,견책 74명등 모두 98명에 이르고 있다.
    이는 예년의 평균 50~70명에 비해 30~50여명 높은 수치.이같은 징계공직자
    수에 비해 지난해 수범공무원으로 뽑혀 표장을 받은 직원은 겨우 28명에 불
    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징계를 받은 시공무원의 직급별로는 *4급 2명 *5급 11명 *6급이하
    85명으로 6급 이하 하위직이 86%나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행정조직상 6~7
    급 직원들이 대부분 주요업무의 실무를 맡고있는 점을 감안할때 이들 실무
    자들이 자칫 무사안일이나 보신주의에 빠질 우려가 높은 것.

    ADVERTISEMENT

    1. 1

      "AI시대의 대학, 문제 해결 플랫폼될 것"

      “대학은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이 아니라, 문제 해결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김병수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총장은 2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의 역...

    2. 2

      한국어전공? 한국문화전공!…대학 전공도 한류 따라 진화

      국내 주요 대학이 한국어 교육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언어뿐 아니라 한국문화까지 함께 다루는 방향으로 교육 과정을 개편하고 있다. K-팝과 K-드라마 등 한류 확산으로 외국인 학생의 관심사가 한국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면...

    3. 3

      가는돌고기·동사리 발견 '물고기 박사' 전상린 교수 별세

      가는돌고기·점몰개·동사리 등 국내에 서식하는 신종 물고기를 다수 발견한 전상린 상명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22일 오전 8시께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향년 91세.1935년생인 고인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