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허복덕방' 세운다...우수신기술 기업에 소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세기업이나 개인발명가들의 특허, 실용신안등 신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
    도록 지원하는 특허중개센터(일명 특허복덕방)가 설립된다.
    1일 특허청은 영세기업이나 개인발명가들이 실용가능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도 자본부족으로 사업화되지 못하는 경우 이를 기업에 알선하는 특허중개센
    터를 오는 하반기에 설립, 우수특허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상반기중 제정될 발명진흥법등을 통해 특허기술사업
    화 중개센터를 법정기구화, 필요한 재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특허중개센터는 우수 특허기술 심사위원회를 설치, 기업에서 필요한 발
    명 기술에 대해서는 발명가에게 합리적인 로열티를 지급토록 해 특허분쟁을
    사전에 방지키로 했다.
    내국인의 특허출원은 매년 2만여건, 실용신안출원은 3만여건에 달하며 이
    중 30%정도가 영세기업이나 개인발명가가 출원한 것이다.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