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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 주택가서 금품턴 20대에 영장...서울 영등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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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5일 대낮에 주택가에 들어가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턴 이기훈씨(20.자동차 부품배달원.서울 영등포구 양평2동 6가 71)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5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평2동 6가 신
    모씨(28.주부)집에서 신씨가 시장에 가기위해 현관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 가
    슴에 흉기를 들이대고 "소리치면 죽인다"고 위협, 넥타이로 손발을 묶은뒤
    방안을 뒤쳐 현금 6만7천원과 현금카드 1매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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