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원화 바꿔준다...수출입은행, 남북협력기금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남북경협 확대를 위해 앞으로 해외여행 및 교역에서 받은 북한
    원화를 수출입은행을 통해 교환해줄 방침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올해 수출입은행이 운용할 남북협력기금에 3억원을
    배정했다.
    또 국내기업의 대북교역 및 경제협력 사업대출에 1백40억원 금융기관
    미결제 채권인수에 80억원 기업 및 금융기관 손실보조에 22억 4천만원과
    5억원을 각각 배정했다.
    이같은 사실은 무협이 입수한 올해 수출입은행의 남북협력기금 조성 및
    운용계획안에서 밝혀졌다.
    수출입은행은 지난해 이월금 1천29억2천만원과 정부출연금 4백억원,운
    용수익 65억4천만원 등 모두 1천4백94억6천만원의 남북협력기금을 올해
    조성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포토] LG전자, 美서 동물보호 캠페인

      LG전자가 24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플라밍고를 주제로 한 ‘LG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질 오염과 기후 변화 등으로 먹이활동에 어려움을 겪...

    2. 2

      '제2의 마뗑킴' 르셉템버, 해외 매출 500억원 돌파

      하고하우스가 ‘제2의 마뗑킴’으로 육성 중인 ‘르셉템버’(사진)가 해외 진출 7년 만에 누적 매출 500억원을 올렸다. 마뗑킴의 성공 방정식을 이식하고 영국 해롯백화점, 일...

    3. 3

      금융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에 이석란

      금융위원회가 24일 이석란 금융위 부이사관(사진)을 고위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2008년 금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이 국장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