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전북 이리공단내에 첨단 의약품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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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가 전북 이리시 제2공단내 2만3천8백평 부지에 2천년까지 단계적으로
총1천억원을 투입, 미국FDA(식품의약국)기준에 적합한 세계적 수준의 첨단
의약품종합공장을 건설키로하고 최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22일 럭키에 따르면 1차로 3백억원을 투입해 94년 12월말까지
건평2천6백평의 공장을 짓고, 97년말까지는 6천평 ,99년말까지는 8천평의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럭키는 1차공사완료와 함께 대덕에 신규로 준공예정인 바이오텍연구소와
연계해 각종 유전공학의약품 원료의약품,합성의약(신물질)등을 본격
생산하게 된다. 한편 80년대 중반에 안진제약을 인수해 현재주사제 정제
캅셀제등의 생산시설로 이용중인 충북 진천공장은 점진적으로 다른 용도로
전환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총1천억원을 투입, 미국FDA(식품의약국)기준에 적합한 세계적 수준의 첨단
의약품종합공장을 건설키로하고 최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22일 럭키에 따르면 1차로 3백억원을 투입해 94년 12월말까지
건평2천6백평의 공장을 짓고, 97년말까지는 6천평 ,99년말까지는 8천평의
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럭키는 1차공사완료와 함께 대덕에 신규로 준공예정인 바이오텍연구소와
연계해 각종 유전공학의약품 원료의약품,합성의약(신물질)등을 본격
생산하게 된다. 한편 80년대 중반에 안진제약을 인수해 현재주사제 정제
캅셀제등의 생산시설로 이용중인 충북 진천공장은 점진적으로 다른 용도로
전환시킬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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