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은행 감량경영 확산...5개 시중은행 주총결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은행의 감량경영추세가 확신되고 있다.
    5개 시중은행이 주총을 연 22일 상업은행 서울신탁은행과 동남은행등 3개은
    행이 임원수를 각각 한명씩 줄였다. 이로써 상업은행과 서울신탁은행임원수
    는 15명에서 14명으로, 동남은행임원수는 9명에서 8명으로 줄었다.
    은행임원감축은 지난 15일 한미은행과 보람은행에서도 단행한 것으로 경영
    합리화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총에서 서울신탁은행은 손홍균한국투자신탁사장을 김영석전행장후임
    으로 선임하고 상업은행은 정지태행장을 유임시켰다. 외환은행의 남영진감사
    는 자회사인 외환신용카드사장으로 내정됐다.
    이날 주총에선 모두 6명이 의임원이 퇴진하고 공석을 포함, 12명이 임원으
    로 선임되거나 상무또는 감사로 승진했다.
    신임임원은 상업은행의 서광하, 서울신탁은행의 신규태(상무)은승기 이원승
    심 섭, 외환은행의 송영필 정기종이사등 7명이었다.

    ADVERTISEMENT

    1. 1

      신한銀, 업계 첫 장애인 음악단 창단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사진)이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쏠(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신한 쏠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

    2. 2

      교보생명 '사랑의 띠잇기' 아동 후원

      교보생명은 임직원 참여 기부 프로그램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3. 3

      BBQ, 아프리카 누적기부 26억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아이러브아프리카’(사진)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