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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골프] 필요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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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백속에는 분명 캐디들 힘만 빠지게하는 "전시용클럽"이 몇개있다.
    플레이하는동안 단 한번도 쓰지 않으면서 타성으로 가지고 다니는 클럽들말
    이다. 2번이나 3번아이언 또는 페어웨이우드중 한두개가 그런 클럽들일 것
    이다.

    골프는 상황에 따라 그에맞는 클럽을 써먹어야 한다. 그러나 사실상 쓸
    능력이 없는 클럽을 가지고 다니는 바람에 정작 필요한클럽이 백속에 없는
    경우가 많다.

    그같은 클럽의 대표적인 것은 웨지류클럽이다. 우리나라골퍼들은 대부분
    피칭웨지와 샌드웨지등 두가지 웨지만 가지고 다닌다. 샌드웨지의 로프트
    는 대개 50도남짓인데 아마들은 거기에 60도로프트의 웨지하나를 더 가지고
    다니는것이 바람직하다. 벙커등 장애물을 넘겨 부드럽게 정지하는 샷을
    하려면 60도 정도의 "로브웨지"가 긴요하기 때문.

    특히 "3온1퍼트"형태의 파세이브를 하려면 다양한 웨지의 쓰임새가
    많으므로 "쓰지않는 2번아이언"보다는 차라리 웨지하나를 더 가지고 다니라
    는 충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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